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상세메뉴 바로가기

중앙경찰학교

  • 메인화면으로 가기
  • 검색하기
  • 전체메뉴 열어서 보기
메뉴보기 검색

본문내용

홈  >  중앙경찰학교소개  >  개교이념/교훈

개교이념/교훈

개교이념

중앙경찰학교는 경찰조직의 현장경찰관 양성을 목적으로 경찰공무원법 17조의 규정에의하여 경찰공무원으로 임용될 자에 대한 교육 훈련을 실시하기 위하여 설립하였다. 현장경찰관은 경찰조직의 근간으로서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 하고사회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여 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할 영예로운 경찰의 사명을 최일선에서 수행해야 할 국민의 안전지킴이들이다. 이에 중앙경찰학교는 호국·봉사· 정의의 경찰정신에 투철하고 경찰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 할 수 있는 소양과 능력을 갖춘 경찰인 육성을 개교이념으로 삼았다.

교훈

"지덕(知德)"은 직무수행을 위한 충분한 지식과 품성을 갖춘 전문인을 양성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정의(正義)"는 사회공동체를 위한 올바른 도리를 실천하고 불법과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경찰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수범(垂範)"은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공ㆍ사생활에서 모범적인 본보기가 되는 자세를 천명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교육비전 및 목표

교육목표(중앙경찰학교 교칙 제2조)
  • 1. 현장중심, 국민우선의 경찰
  • 2.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믿음직한 경찰
  • 3. 올바른 인성과 감성을 갖춘 경찰

교포 및 표지장

교포

교표는 1987년 6월 5일 교육운영위원회에서 도안사에 의뢰 도안키로 결정하여 중앙대학교 미술 대학을 졸업하고 대원무역 기획실에 근무하는 최성민에게 의뢰 제작된 것으로 국립경찰의 표상인 참수리와 태극을 감싸고 있는 무궁화 꽃과 잎의 조화속에「 중앙」이라는 글자를 넣어 국가를 보위 하고 올바른 법집행으로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경찰조직을 상징하고 있다.

신임경찰 교육생 표지장

제정경위 : 신임경찰과정 교육생에게 표지장을 제정 부착토록 하여 「신임경찰임용 예정자」로서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제고 하기 위하여 1997. 5. 9~19까지 교직원 및 교육생들에게 공모, 심의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경찰청 승인을 받아 1997. 12. 1부터 신임경찰 교육생들에게 부착토록 하였다.(2012년부터는 2018년까지는 한시적으로‘ 교육생 표지장’ 대신‘ 경찰장’을 착용하였음)

표지장에 담긴 의미

흰색 무궁화꽃 봉오리는 신임 경찰을 뜻하고 양쪽 무궁화 잎은 교수를 뜻하며 교수들이 감싸주고 가르친다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중앙의 건물은 중앙경찰학교를 상징한다.
즉, 「중앙경찰학교에서 교수들이 가르치고 있는 신임경찰과정 교육생」이라는 뜻이다.